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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·문화

“과자 사러 한국 왔어요!” 외국인이 픽한 ‘최애 K-과자’ TOP3

by 도토리오너 2025. 7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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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바나나킥 20개 샀어요. 선물로 나눠주려고요.” 


🙌 오늘의 하이라이트

  •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간식은 **오리온 ‘비쵸비 대한민국’**이었으나, **‘바나나킥’**이나 ‘빵부장 소금빵ㆍ초코빵’, **‘쫀득초코칩’**도 인기 순위 상위에 올랐습니다.
  • 한 일본인 관광객은 “유튜브에서 한국 마트 보고 찾아왔다”며, “칙촉 즐겨 먹는데 싸게 사서 좋아요”라고 말했으며, 또 다른 외국인은 바나나킥을 20봉지 담았다고 전했습니다. 
  • 지난해 롯데마트 외국인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40%, 올해 들어 또 5% 늘었으며, 면세 환급과 쇼핑편의 서비스가 강화 중입니다.

🍿 외국인이 좋아한 과자 TOP3

순위과자특징
1위 비쵸비 대한민국 한복 캐릭터 패키지로 디자인·미국 등으로 해외 수출 확대 중
2위 바나나킥 달콤하고 가벼운 콘 스낵—입소문 타며 외국인도 대량 구매
3위 빵부장 소금빵·초코빵, 쫀득초코칩 독특한 식감·간편한 한 입 과자로 외국인 입맛 사로잡음
 

🔍 왜 외국인들이 이 과자들을 사러 한국 오나?

  1. SNS·유튜브 영향
    유튜버·SNS에 언급된 과자 위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 리스트를 구성합니다. 
  2. 합리적인 가격+면세 혜택
    한국 마트 내 저울·짐 보관 서비스, 면세 환급 덕분에 과자 구매가 편하고 경제적입니다. 
  3. K-스낵 글로벌화
    K-문화 열풍을 타고 한국 스낵 자체가 힙한 기념품 및 선물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 전문가들은 “수출 테스트베드로 마트를 적극 활용 중”이라고 분석합니다.

✅ 인사이트: 과자에도 국가브랜드가 있다

  • 한국 과자=기념품
    전통 기념품 대신 K-스낵 풀박스를 쇼핑 리스트 1순위로 삼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습니다.
  • 기업 전략
    과자 업체들은 “비쵸비 대한민국”처럼 한류 연계 패키지를 강화하며 해외 판로 확장에 나섰고, 마트들은 외국인 쇼핑 편의 서비스를 확대중입니다.
  • 브랜드 확장
    바나나킥, 빵부장 같은 과자 브랜드는 이젠 **‘미국·일본에서 유명한 한국 과자’**라는 이미지로 자리매김 중입니다.

✨ 마무리 한 문장

“OO 사러 한국 왔어요”라는 외국인의 말은 더 이상 과장이 아닙니다. 과자 한 봉지가 만든 K-브랜드 파워—한국 과자는 이제 가벼운 선물, 한국 여행의 추억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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