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“바나나킥 20개 샀어요. 선물로 나눠주려고요.”
🙌 오늘의 하이라이트
-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간식은 **오리온 ‘비쵸비 대한민국’**이었으나, **‘바나나킥’**이나 ‘빵부장 소금빵ㆍ초코빵’, **‘쫀득초코칩’**도 인기 순위 상위에 올랐습니다.
- 한 일본인 관광객은 “유튜브에서 한국 마트 보고 찾아왔다”며, “칙촉 즐겨 먹는데 싸게 사서 좋아요”라고 말했으며, 또 다른 외국인은 바나나킥을 20봉지 담았다고 전했습니다.
- 지난해 롯데마트 외국인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40%, 올해 들어 또 5% 늘었으며, 면세 환급과 쇼핑편의 서비스가 강화 중입니다.
🍿 외국인이 좋아한 과자 TOP3
순위과자특징
| 1위 | 비쵸비 대한민국 | 한복 캐릭터 패키지로 디자인·미국 등으로 해외 수출 확대 중 |
| 2위 | 바나나킥 | 달콤하고 가벼운 콘 스낵—입소문 타며 외국인도 대량 구매 |
| 3위 | 빵부장 소금빵·초코빵, 쫀득초코칩 | 독특한 식감·간편한 한 입 과자로 외국인 입맛 사로잡음 |
🔍 왜 외국인들이 이 과자들을 사러 한국 오나?
- SNS·유튜브 영향
유튜버·SNS에 언급된 과자 위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 리스트를 구성합니다. - 합리적인 가격+면세 혜택
한국 마트 내 저울·짐 보관 서비스, 면세 환급 덕분에 과자 구매가 편하고 경제적입니다. - K-스낵 글로벌화
K-문화 열풍을 타고 한국 스낵 자체가 힙한 기념품 및 선물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 전문가들은 “수출 테스트베드로 마트를 적극 활용 중”이라고 분석합니다.
✅ 인사이트: 과자에도 국가브랜드가 있다
- 한국 과자=기념품
전통 기념품 대신 K-스낵 풀박스를 쇼핑 리스트 1순위로 삼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습니다. - 기업 전략
과자 업체들은 “비쵸비 대한민국”처럼 한류 연계 패키지를 강화하며 해외 판로 확장에 나섰고, 마트들은 외국인 쇼핑 편의 서비스를 확대중입니다. - 브랜드 확장
바나나킥, 빵부장 같은 과자 브랜드는 이젠 **‘미국·일본에서 유명한 한국 과자’**라는 이미지로 자리매김 중입니다.
✨ 마무리 한 문장
“OO 사러 한국 왔어요”라는 외국인의 말은 더 이상 과장이 아닙니다. 과자 한 봉지가 만든 K-브랜드 파워—한국 과자는 이제 가벼운 선물, 한국 여행의 추억이 되었습니다.
반응형
'연예·문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‘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’ YG 양현석,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(3) | 2025.07.18 |
|---|---|
| 왕빛나, 대한항공 라운지 서비스 “먹을 거 없는 라운지” 직격탄 (2) | 2025.07.16 |
| “혐의 벗었지만, 싸움은 계속된다”...민희진 ‘배임 무혐의’에도 하이브는 이의 신청 (4) | 2025.07.15 |
| 웹툰 ‘윈드브레이커’ 트레이싱 논란 인정…12년 만에 연재 중단 (1) | 2025.07.13 |
| K팝 확산 쉽지 않네… JYP 글로벌 걸그룹 ‘비춰’, 4인조로 재편 (0) | 2025.07.12 |